아빠가 보고 계십니다.
과거 동네에 있는 금암초등학교에서는 전학년이 함께 어우러져 오랫동안 준비한 각자의 솜씨를 뽐내는 ‘금암 햇살이 한마음 축제’가 열렸었습니다. 당시 유치원생인 동연이와 6학년인 예진이도 무대에 오른다 하여 큰 마음 먹고 시간을 내어…
신형철목사2019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