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부 성경학교 이야기>

아직도 성경학교를 더 해야 될거 같은 묘한 긴장감이 남아있습니다.
늦은 성경학교 후기를 사진으로 전해드려요.
5주동안 진행된 성경학교에 교육목자로, 품기도자로, 보조목자로, 후원헌금으로, 간식봉사로 섬겨주신 모든 지체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헌신으로 우리 아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이어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아이들의 믿음이 반석위에 잘 세워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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