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늘사랑 침례식

6명의 형제, 자매가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와
삶의 주인으로 모시며
믿음으로 침례를 받았습니다.
주님과 함께 죽고, 주님과 함께 산 자로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산 자로서의 삶이
새롭게 열려져 가길 기도합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침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갈라디아서 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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