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은혜로 2024 초등부 여름캠프를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오랜 기간 함께 기도한대로 안전하게 좋은 환경에서 모두가 즐겁게 그러나 말씀과 기도는 뜨겁게!! 정말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믿음의 키가 훨씬 자라났음을 경험한 시간이었습니다.
준비기간부터 캠프일정동안 그리고 캠프를 마치고 마무리하는 시간까지, 너무나 무더운 날씨 속에서 누구하나 불편한 얼굴 하지 않고 기쁨으로 섬겨주시고 애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 손길 없었으면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즐겁게 캠프에서 즐길 수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꾸준히 매일같이 기도하며 아이들 이름 불러주시고, 아이들 부족함없이 캠프하라고 물질로 섬겨주시고, 먹거리 놀거리 부족하지 않게 채워주시고 오셔서 섬겨주시고, 또 아이들과 함께 말씀 나눠주시고 함께 게임해 주시고 세세한거 살펴주시고…피곤한 마지막 마치는 날 편히 쉴 수 있도록 뒷정리 깔끔하게 도와주신 모든 손길들.
저희는 어떻게 일일이 다 갚아드릴 수 없으나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삶 가운데 더 복되고 귀한 것으로 꼭 채워주시길 감사하며 기도합니다.
한달동안 계속된 유유부 성경학교, 청소년부 캠프, 초등부 캠프.
온 교회가 정말 뜨거웠던 여름이 아니었나싶네요.
이 뜨거움 잃지 않고 더 많이 자라나는 모든 늘사랑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여러분 모두에게 사랑과 감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