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유아유치부는 다들 건강히 현장예배와 온라인예배로 함께했습니다.
공과 시간에 “만족이 무슨 뜻일까?” 라고 묻자
박인서 어린이가 “한 개만 있어도 좋아하는거요!” 라고 대답하더라고요.
하나님이 주신 것에 만족하며 욕심 부리지 않는 한 주 사시길,
아이들과 함께 감사기도로 마무리 해보시길 바라요^^
‘나랑 만들레’ 시간에는 다가올 늘사랑교회 생일선물을 준비했어요~
온라인예배도 언제나 정성다해 올려 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