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마지막주는 초등부 “친구야 놀자” 하는 날이에요.

예배 드리고 2부 순서로 “미니올림픽”을 했습니다. 사격, 복싱, 창 던지기등의 주전 선수들이 나와서 실력을 겨루고

금,은,동 메달을 획득하는 즐거운 게임이었죠.

최종 우승한 나라에는 엄청난(?) 상품도 주었습니다.

찬양도 언제나 열심히 하는 우리 멋진 초등부.
8월에도 초등부 찬양단이 열심히 함께 해주었습니다.

사격 에이스 장하원과 하이파이브!!
세계신기록을 세운 멋진 사격선수입니다. ㅎㅎㅎ

사격 대표선수들!! 각국의 선수들의 실력이 출중해서 아주 접전의 경기를 펼쳤습니다.
중간에 길라율선수의 몸풀기 엉덩이 춤은 본 사람들이 승자!!

복싱게임! 폭력이 없는 복싱게임.
복싱장갑을 껴고 준비자세를 취하고 있는 선수들의 비장함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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