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문으로 들어갑시다.
어떤 선교사가 길도 없는 정글을 헤치고 아프리카 오지에 도착해 자신을 파견한 선교회에 잘 도착했다는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러자 선교회에서는 오지에 도달하는 길을 개척했다면 더 많은 선교사들을 보내겠다고 답장을 해 왔습니다. 선교사는…
신형철목사2019년 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