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많은 세리들과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려고 예수님께 가까이 나 왔습니다.
2.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이 수근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람이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함께 먹기까지 한다.”
3.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4.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를 잃었다고 하자. 그러면 그는 아흔아홉 마리의 양을 들판에 남겨 두고 잃은 양을 찾을 때까지 찾아다닐 것이 아니냐?
5. 그리고 양을 찾으면 양을 어깨에 메고 기뻐할 것이다.
6.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친구들과 이웃을 불러 말할 것이다. ‘함께 기뻐하자. 잃었던 양을 찾았다.’
7.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는 회개할 필요 없는 아흔아홉 명의 의인보다 회개하는 죄인 한 명을 두고 더 기뻐할 것이다.”
(누가복음 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