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셋째 주 <늘사랑 하나님 나라 실천사항>을 나눕니다.
–
이번 주 실천사항은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입니다.
1) 영혼 품기 : 만남은 축복이고, 사명의 자리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같이 살아갈 태신자들을 찾고, 마음에 품고,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아이를 품고 출산을 하면 엄마의 마음을 알게 되듯, 우리가 영혼을 품고 기도하기 시작하면 하나님의 마음에 한층 더 가까워지게 됩니다. 그 과정이 분명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의 기쁨을 안겨 줄 겁니다.
2) 존재적 수식어에 집중하기 : 우리의 삶에는 수식어가 붙습니다. 때로는 소유적 수식어가, 때로는 존재적 수식어가 붙습니다. 하나님 나리에서 의미있는 것은 소유적 수식어가 아니라 존재적 수식어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내 삶에 어떤 수식어를 붙이고 싶은지 생각하고, 그 수식어에 걸맞는 삶을 연습하고 살아가길 바랍니다. 하나님 나라의 행복 안으로 더 깊이 들어가게 될 겁니다.
– 하나님 나라는 침노하는 자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마땅히 하나님 나라의 삶을 살아야 하고, 그 나라에 들어가기를 사모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통해 이미 우리에게 임한 하나님 나라를 힘차게 살아가는 우리 모두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