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판

늘사랑 <추수감사 4행시> 작품 나눔

By 2019년 11월 20일 No Comments

늘사랑 추.수.감.사 4행시 나눔

늘사랑에서는 2019년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추수감사 4행시]를 공모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참여해 주셨는데요,
함께 나눕니다. 🙂

(1)

추. 추운날 결혼했지요.

수. 수없는 많은 세월이 지나는 동안에도 우리는 서로에게

감. 감사를 잊고 살았습니다 이제는 정말

사. 사랑한다 말하며 살고싶어요.

(2)

추. 추수를 해야 하는데

수. 수 없이 많은 세상 사람들

감. 감사하며 전도해야 하는데

사. 사실은 마음뿐!

(3)

추. 추스르며 살고싶어요.

수. 수 없는 다짐에도 쉽지 않네요.

감. 감사하게도 이 말이 와서 꽂혀요.

사. 사랑은 오래참습니다!! 그래서 더 참아볼까 합니다.

(4)

추. 추석에 가시거든 주인이 밭을 향하셨다고 알려주세요.

수. 수확이 끝나면 곳간문이 닫힐거라고 알려주세요.

감. 감람나무에 잎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과

사. 사랑은 영원히 서리라 하신다 알려주세요.

(5)

추. 추워도 감사합니다.

수. 수도없이 감사합니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 감사합니다 죄

사. 사함 받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

추. 추수때가 오기전에

수. 수 많은 영혼들을 거두게 해 주세요. 그러면

감. 감사함으로

사.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7)

추. 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해 하나님께 드릴 감사 중

수. 수많은 감사가 있지만

감. 감사 중 감사는 늘사랑 가족이 진짜 가족되게 하심입니다.

사. 사랑해요 하나님. 사랑해요, 늘사랑 식구들.

(8)

추. 추운계절이 오고 있습니다.

수. 수목이 옷을 갈아입으며 자태를 뽑냅니다.

감. 감사의 열매로 2019년도를 마무리합니다.

사. 사랑합니다, 주님.

(9)

추. 추위 속에서 비로소 그리워지는 온기와

수. 수풀 속에서 비로소 눈에 띄는 들꽃처럼

감. 감사도 그렇게 늦게 보이지 않기를

사. 사소한 감사는 없다는 걸 깨닫기를

(10)

추. 추측이 확신으로 바뀌었습니다.

수. 수없이 많은

감. 감사의 제목을 허락하신 이유는 나를

사. 사랑하시기 때문이라는 것을.

(11)

추. 추락하는

수.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감. 감사로 섬기고

사. 사랑이 넘치는 늘사랑교회

(12)

추. 추수꾼이 되고자 해

수. 수수 쌀이 아니라

감. 감자 고구마가 아니라

사. 사랑이 필요한 영혼을 늘사랑교회에서

(13)

추. 추운 가을동안

수. 수확한 모든것을 주셔서

감. 감사합니다.

사. 사랑하는 하나님.

(14)

추. 추수감사주일은

수. 수확이 잘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하나님께

감. 감사하며

사. 사랑하는 주일이다.

(15)

추. 추수감사절에는!

수. 수 없이 많은 고통을 당하고 우리를 구원해주신 하나님께!

감. 감사하며 보내는!

사. 사랑과 감사의 날이당~!

(16)

추. 추운 겨울날같은 내 마음에

수. 수~욱 찾아오신 주님

감. 감격스러운 나를 향한 사랑과 인도하심을 알게 해 주셨죠.

사. 사랑합니다 주님!! 나의 구주이자 아버지되심을 감사드려요.

(17)

추. 추억이 떠올라요.

수. 수십 년 전 그를 만났던 그때가요.

감. 감동과 감격의 연속이었죠.

사. 사랑이 어떤건지 알게 되었어요. 절 위해 모든 걸 다 주신 예수님 사랑을요~

(18)

추. 추억속 그 모든 상황에서

수. 수 없이 우리를 돌보아 주셨던

감. 감사의 하나님.

사. 사랑합니다. 그리고 경배합니다.

(19)

추. 추수감사에

수. 수요일에

감. 감사함으로

사. 사랑하자

(20)

추. 추억해 봅니다.

수. 수없이 많은 날 중에

감. 감사하지 않은 날이 없습니다.

사. 사랑의 우리 주님 때문입니다.

(21)

추. 추수감사절은

수. 수 많은 교인들이모여 서로

감. 감사하고

사. 사랑하는 시간이다.

(22)

추. 추억이 아라랏 산 같은 늘사랑교회

수. 수고롭게 일하는 성도들의 안식처되어

감. 감사함으로 주를 높이고,

사. 사랑하며, 믿음으로 나아가리

*아라랏 산: 해발 5,144M 높이, 성경에 나오는 산들중에 제일 높은 산으로, 노아 방주가 머문산 (창8:4)

(23)

추. 추잡하기 그지없는 저에게 은혜를 주시어

수. 수도 없이 죽어야했던 나에게

감. 감사하게도 예수님을 믿으니 모든 죄를

사. 사하여 주시니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구나.

(24)

추. 추수감사절에 하나님께 영광을

수. 수확의 계절 사랑의 열매로

감. 감사의 마음으로

사. 사랑의 주님을 바라보자.

(25)

추. 추운 겨울 늘사랑교회 지체들의 마음속에

수. 수고하고 값진 모든 것을 주님에게

감. 감사드리고 복된자가 되길

사.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26)

추. 추천합니다.

수. 수요일에는

감. 감자와

사. 사과를 먹는것을!!

(27)

추. 추억합니다.

수. 수많은 기적을 이루시는 하나님께

감. 감사드리고

사. 사랑합니다.

(28)

추. 추수감사절이 돌아와 돌이켜보니

수. 수 많은 감사할 것 투성이다.

감. 감사를 잊지않고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는

사. 사랑 넘치는 늘사랑교회와 내가 되길 기도한다.

(29)

추. 추잡한 나의 실수… 말과 행동을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그대

수. 수수하게 입어도, 화려하게 입어도 항상 날보고 아름답다 말해주는 그대

감. 감사하단 말은 내가 더 해야는데… 나보다 먼저 감사의 인사를 건내는 그대

사. 사실… 그게 바로 누구냐면… 이글을 읽고 있는 바로 당신. 그대는 늘사랑 식구입니다.

(30)

추. 추하고 악한 세상에서 살아갈때에

수. 수 없이 많은 어려움과 고난으로

감. 감당할 수 없어 넘어져 홀로 있을때에

사. 사랑의 주님께서 당신 향해 두 팔 벌려 기다리고 계십니다. 얼른 내게와서 편히 쉬라고!!!

(31)

추. “추수감사” 요즘 4행시가 대세라 담임목사님께서도 대세를 따를까 말까.

수. 수없이 많은 날들을 밤잠 못이루시고 고민 고민하시다가……”드뎌”

감. 감 잡으시고 11월 3일 주일예배때에 4행시 대회를 발표하시는 신형철 목사님!!!

사. 사생결단의 다짐과 순종의 마음으로 이 가을 문학작가가 되어 4행시를 지어봅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32)

추. 추수때 수확의 기쁨은 농부들의 

수. 수 많은 땀방울과 노력으로 얻은 값진 보물이듯이

감. 감사를 모르고 주님을 알지못하는 이들을

사. 사랑의 수고와 섬김으로 주님께로 인도한 당신은 천국의 보물입니다.

Leave a Reply

ABOUT US

말씀이 삶이되는 교회 늘사랑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위대한 선교사명과 위대한 사랑계명에 순종하여 복음으로 민족과 열방을 섬겨나가는 제자공동체입니다.

CONTACT US

충남 계룡시 서금암로 53(금암동) 금암빌딩 3층
TEL. 042-841-9091 / FAX. 042-841-9095
elbc2011@daum.net
온라인 헌금 : 농협 351-0672-9472-13 / 늘사랑교회


말씀이 삶이되는 교회 늘사랑교회

Previous Next
Close
Test Caption
Test Description goe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