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지난주 유유부는 고난주간을 지나 부활주일로 함께 예배 드렸습니다.
<예수님과 함께하는 일주일> 로 고난주일동안 가정에서 함께 예수님을 생각해봤는데 부모님들도 함께 하시며 은혜를 나눠 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부활주일 예배도 신나게 찬양하며 드렸습니다.

<나랑 만들레>는 부활주일 달걀꾸미기!
부활절에 달걀을 나눠주게 된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었답니다.

나랑 만들레의 마지막은 역시 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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